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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두로 작전은 최고의 방송, 최악의 전략
장쉐친은 미국의 마두로 체포 작전이 TV 화면으로는 완벽했지만 전략으로는 역풍을 부를 것이라고 주장합니다.
3줄 요약
- 장쉐친은 마두로 체포 작전을 먼로 독트린의 '트럼프 부속조항' 확립, 중국 압박, 이란 전쟁 준비라는 세 갈래 대전략으로 설명할 수 있지만, 그것이 목표였다면 협상으로도 충분했다고 봅니다.
- 그는 트럼프를 다시 평가하며, 트럼프의 결정을 움직이는 기준은 "TV에서 그림이 되느냐"라는 새 가설을 내놓습니다.
- 그는 마두로가 사실상 스스로 빠져나간 것일 수 있고, 후임 델시 로드리게스가 더 까다로운 상대가 되면서 2026년 남미·아프리카·중동에서 더 많은 군사적 볼거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