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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란 공습 취소, 그린란드 소동, 카니의 베이징행
장쉐친은 한 주의 세 사건을 엮어, 이란 공습 취소는 시위 진압의 결과이고 그린란드는 결국 트럼프의 것이 되며 카니의 베이징 방문은 트럼프를 위한 사전 탐색이었다고 주장합니다.
3줄 요약
- 장쉐친은 트럼프가 이란 공습을 취소한 진짜 이유가 걸프 국가들의 만류가 아니라, 이란이 시위를 진압해 공습이 '색깔혁명'을 밀어줄 수 없게 됐기 때문이라고 봅니다. 그래서 다음 단계로 지역 차원의 위장 공격을 예상합니다.
- 그는 그린란드 사태를 소극(笑劇)으로 보며, 유럽은 막을 수단이 없고 트럼프가 결국 그린란드를 얻게 될 것이라고 씁니다.
- 그는 카니의 베이징 방문을 캐나다의 중국 쪽 선회가 아니라, 중국 가계 저축을 달러로 끌어오려는 트럼프의 4월 협상을 앞둔 사전 탐색으로 해석합니다.